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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반환된 코소보 문화재



























코소보의 상징적인 테라코타 작품인 '의자에 앉아 있는 여신상'이 22일(현지시간) 수도인 프리스티나의 코소보고고학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이 작품을 비롯한 고대유물들은 1998~1999년에 일어난 코소보전쟁 당시에 도난되었다가 독일에서 발견되었다. 이번에 독일이 반환해 전시됐다. 코소보 문화청년체육부 장관인 멤리 크라스니키(가운데)와 독일대사인 페터 브로마이어(오른쪽)가 전시품을 살펴보고 있다. 영상팀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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