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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국정원 여직원 도운 이씨 경찰 조사

대선 개입 의혹을 받고 있는 국가정보원 여직원 김모(29)씨의 아이디를 이용해 인터넷 게시판에 정치 관련 글을 작성한 이모(42)씨가 22일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 이씨는 김씨의 아이디 중 5개를 공유해 인터넷 사이트에 여당 후보를 옹호하고 야당 후보를 비판한 글을 작성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이씨는 “김씨를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됐다”며 “김씨 아이디를 이용해 내 의사로 글을 올렸고, 대가를 받거나 국정원의 지시도 받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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