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오늘의 JTBC] 예비 막내 며느리 맞은 ‘무자식 상팔자’

우리 시대 대가족의 일상을 그린 김수현 작가의 JTBC ‘무자식 상팔자’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시청률 11%(수도권, 닐슨코리아 집계)를 돌파했다. 유료방송 드라마 사상 처음이다.



23일 밤 8시 45분 방송되는 34회에서 수미(손나은)는 3년간 신부 수업을 위해 준기(이도영) 집을 찾는다. 수미를 본 호식(이순재)과 금실(서우림)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하다. 희명(송승환)네와 희규(윤다훈)네 식구들도 기뻐하며 수미를 맞이한다. 하지만 단 한사람, 준기의 엄마 지애(김해숙)의 반응은 무덤덤하고 냉랭하다. 엄마는 철없는 막내 아들이 못마땅하기만 하다.



한편 성기(하석진)의 지방 세미나에 찾아온 영현(오윤아)은 바닷가에서 데이트를 즐긴다. 사랑스러운 두 연인은 바닷가의 일몰을 감상한다. 영자(전양자)는 새롬(견미리)의 친아버지 장례식장에 갔다왔다며 딸에게 눈물로 고백한다. 이 말을 들은 새롬의 두 눈에서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는데….



한은화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