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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1000년 만에 돌아온 국보급 불상의 미래는?

지난해 10월 일본 쓰시마에 위치한 신사·사찰에서 수십억원에 달하는 문화재 3점이 감쪽같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일본 정부는 2개월 후 인터폴을 통해 한국 정부에 공조수사를 요청했다. 그리고 최근 도난된 문화재가 한국으로 불법 반입된 사실이 알려지고 절도범은 경찰에 검거됐다.



 24일 밤 10시에 방송하는 진실추적자 탐사코드에서는 일본 쓰시마의 범행현장에서 절도범의 흔적을 추적한다. 이들이 훔친 문화재는 일본 국가 지정 중요문화재인 ‘동조여래입상’, 나가사키현 지정 유형문화재인 ‘관세음보살좌상’과 ‘고려대장경’이다. 절도범은 지붕을 뚫고 들어가 보물을 꺼내오는 등 하룻밤 사이 3점을 몽땅 훔쳤다.



 일본은 도난된 문화재의 반환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 문화재가 과거 일본이 우리에게서 약탈해간 것이고, 원주인은 우리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이런 주장을 뒷받침하는 약탈의 증거도 나오고 있는데…. 과연 우리는 그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을까.



한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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