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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인접 728실 규모 오피스텔





센트럴 푸르지오시티

서울 강남 한복판에 대우건설이 분양하는 728실 규모의 강남역 센트럴 푸르지오시티(조감도)가 임대 투자자들 사이에 관심을 끌고 있다. 업계는 강남역 센트럴 푸르지오시티의 인기요인으로 강남역과 불과 34m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의 입지를 꼽고 있다.



 사업지는 역삼동 메리츠타워 뒤편 3503㎡ 용지로 글로벌 게임회사 넥슨이 신사옥 건립을 위해 확보했던 땅이다. 부동산개발회사 리얼케이프로젝트금융투자가 매입해 오피스텔로 개발했다.



 지난해 10월 진행된 청약에서 평균 경쟁률 17대1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단지 주변에 편입학원·로스쿨학원, 세무서·세무사사무실, 삼성타운 등 오피스가 밀집돼 있어 전문직과 직장인 등의 임대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8층~지상19층으로 지하 2층~지상 3층은 근린생활시설이, 지상 4층부터는 전용 20~29㎡의 소형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단지에서 중정공원을 통해 강남역으로 연결된다.



 단지 내부에는 중정공간 외에도 지상 3층과 최상층 옥상에 들어서는 옥상정원과 필로티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4층과 12층에는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서는데 이곳에는 입주민들이 회의 및 휴식 등을 할 수 있는 미팅룸과 비즈니스센터가 만들어진다. 지하층에는 실별 보관함이 설치되고 무인택배시스템과 자전거 주차장 및 샤워시설 등도 들어선다. 넓게 쓰도록 계획된 평면설계도 강점이다. 중앙난방으로 보일러실과 실외기실이 차지하는 공간을 없앴고 벽식구조를 도입해 실내에 기둥이 없는 넓은 평면을 꾸몄다. 창면적을 최대한 확보하고 내부 층고를 높게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790만원선이고 분양대금의 50% 내에서 중도금을 무이자로 대출해주고 있다. 입주는 2015년 3월 예정. 분양 문의 02-539-5114.



권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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