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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가보다 싼 다목적 초소형 목조주택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초소형 목조주택이 시중가보다 싼값에 나왔다. 미니하우스 공동구매 사이트인 렛츠고시골은 주말주택·현장사무실·옥탑방 등으로 사용 가능한 다목적 목조주택을 공동구매 방식으로 판매하고 있다. 타이니Ⅱ·Ⅲ, 베이스캠프(사진), 콤비네이션 등 4가지 모델이다. 공동 구매가는 각각 타이니Ⅱ 1100만원, 타이니Ⅲ 1380만원, 베이스캠프 1870만원, 콤비네이션 2870만원이다. 시중 판매가보다 20~30% 정도 싸다. 바닥면적 17.02㎡의 타이니Ⅱ는 별도의 인허가 없이 설치가 가능한 농막형이다. 타이니Ⅲ는 원룸형 구조로 바닥 면적이 19.4㎡다. 타이니Ⅱ와 같은 농막이지만 욕조·싱크대가 제공된다.



4가지 모델 … 주문하면 통째로 배달

 연면적 28㎡의 베이스캠프는 다락방을 갖춘 미니 2층 형태로 주방·화장실·온수기 등이 갖춰진다. 이 모델의 경우 설치 희망 장소의 지목이 대지라면 곧바로 설치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별도의 인허가를 받아야 한다.



 콤비네이션은 바닥면적 36.56㎡의 조합형이다. 소비자는 이 모델을 주문해 사용하다가 필요할 경우 별도로 한 동을 추가 구입해 조립하면 2층집을 뚝딱 지을 수 있다.



 이들 미니하우스는 북미식 정통 경량 목구조 방식으로 제작돼 단열·방수·방음 기능이 뛰어나다. 소비자가 마음에 드는 모델을 골라 주문하면 업체가 집을 통째로 배달해 준다. 구매 신청은 전용 사이트 ‘렛츠고시골’(www.letsgosigol.com)에서 하면 된다. 모집기간은 4월 17일까지다. 조인스랜드 사이트(www.joinsland.com)에도 자세한 내용이 나와 있다. 문의 031-932-4805.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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