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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역대 대통령 취임 기념우표 … 4대 윤보선 때만 발행 안 해



우정사업본부가 21일 공개한 ‘제18대 박근혜 대통령 취임 기념우표’와 함께 역대 대통령 취임 기념우표를 한곳에 모았다. 1~3대 이승만 대통령은 모두 네 장이다. 3대 때 20환·55환짜리 두 종류가 발행됐다. 4대 윤보선 대통령 때는 기념우표가 제작되지 않았다. 이후 박정희(5~9대)·최규하(10대)·전두환(11·12대)·노태우(13대)·김영삼(14대)·김대중(15대)·노무현(16대)·이명박(17대) 대통령 때는 모두 기념우표가 제작됐다. 우표 화폐단위는 1~2대는 ‘원’이고 3대는 ‘환’이다. 제3차 긴급통화조치로 10환을 1원으로 바꾼 1962년 6월 10일 이후 취임한 5대부터는 다시 ‘원’ 단위다. 우표 크기는 한 장의 사진으로 보여주기 위해 비율을 조정했다. 18대 기념우표는 취임식이 열리는 25일 발행될 예정이다.



안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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