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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 대통령 기록물 1088만여 건 이관 … 24만 건은 목록도 미공개



이명박 대통령이 재임 기간 중 외국에서 받은 선물 1158점을 포함한 대통령 기록물 1088만여 건이 21일 국가기록원으로 넘어갔다. 선물을 국가별로 보면 우즈베키스탄이 109점으로 가장 많았고 인도네시아(90점), 카자흐스탄(76점), 미국(63점), 중국(60점) 등의 순이었다. 기록물 중에는 최장 15~30년간 열람할 수 없는 24만 건의 지정기록물이 있다. 이 대통령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지정기록물의 목록 자체를 지정기록물로 정했다. 어떤 자료나 문서가 지정기록물인지 알 수 없도록 한 것이다. 국가기록원은 “공개할 수 있는 나머지 자료는 인터넷 등을 통해 서비스하겠다”고 밝혔다.



김원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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