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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정은 핵실험 후 첫 부대 방문 … "쌓였던 피로 풀린다”



북한군 제323부대를 방문한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이 군장비를 살펴보고 있다. 3차 핵실험(12일) 이후 첫 군부대 방문에서 김정은은 “그동안 쌓였던 피로가 풀린다”고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1일 이 사진을 전송하며 전했다. 앞줄 왼쪽부터 황병서 노동당 조직지도부 부부장, 현영철 군 총참모장, 최용해 총정치국장, 김정은, 김영춘 당 군사부장, 이병철 공군사령관. [조선중앙통신=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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