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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야 전문가 멘토, 취업 노하우 알려줍니다

중앙일보는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공동으로 구직자들의 취업·진로 탐색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위대한 멘토링’을 시작한다. 위대한 멘토링은 각 분야의 전문가를 멘토로 선정한 뒤 해당 분야 취업을 꿈꾸는 2~3명의 멘티를 선발해 멘토·멘티가 직접 만나 고민을 상담하고 직무 분야 궁금증을 해결하는 프로그램이다.



중앙일보·인크루트 공동 ‘위대한 멘토링’
주철환 JTBC 대PD 2회 멘토

 특히 취업 준비생이 자신이 희망하는 분야의 취업 선배들로부터 생생한 이야기와 조언을 직접 만나 들을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멘토가 일하는 사무실로 찾아가 실제로 각 분야 멘토들이 어떻게 일하는지도 직접 볼 수 있다. 초청 멘토로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각 분야 전문가가 나선다. 제일기획 김주호 마스터가 1회 멘토로 나선 데 이어 두 번째 멘토로는 ‘한국 예능계의 산증인’ 주철환(사진) JTBC 대PD가 나선다. 지난 30여 년간 ‘몰래 카메라’ ‘21세기위원회’ 등 숱한 화제 프로그램을 만들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22일 오후 2시 서울 순화동 중앙일보·JTBC 본사에서 PD 지망생 3명과 멘토링 시간을 갖는다.



 앞으로도 중앙일보와 인크루트는 위대한 멘토링을 통해 구직자들이 희망하는 다양한 직군의 멘토를 만나 취업 노하우를 얻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부내용 확인과 지원 신청은 위대한 멘토링 홈페이지(www.mento.incruit.com)에서 가능하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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