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박시후 주택 CCTV 확보 'A양, 후배 등에 업혀가'

[중앙포토]
배우 박시후(35)가 연예인 지망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경찰이 주변인 진술과 사건 당일의 행적이 담긴 CCTV를 확보했다.

20일 경찰이 박시후와 고소인 A씨, 동석한 박시후의 후배 B씨가 함께한 서울 청담동 포장마차의 CCTV를 확보한 데 이어 세 사람이 청담동에 위치한 박시후의 집으로 자리를 옮긴 과정이 담긴 CCTV까지 확보했다고 스타뉴스가 보도했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박시후의 자택 지하주차장에 설치된 CCTV를 통해 동행한 후배 B씨는 박시후와 고소인 A씨를 태우고 직접 자동차를 운전해 자택 지하주차장까지 온 것을 확인했다. 이어 해당 CCTV에 A씨가 B씨의 등에 업혀서 들어가고 박시후는 걸어서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앞서 경찰은 A씨가 포장마차 CCTV에서 B씨, 박시후와 함께 걸어 나왔다고 밝혔다.

특히 이 CCTV는 만취해 잠을 자다 깨어나 성폭행 당한 것을 확인했다는 고소인 A씨는 물론 함께 술을 마신 박시후, 후배 B씨가 당시 어떤 상태였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결정적인 단서가 될 전망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