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정양 "나한테 필요한 음식" 멕시코 여행 사진 공개




배우 정양(32)이 20일 자신의 미니홈피(www.cyworld.com/jungyang2)에 멕시코 여행사진을 공개했다. 미니홈피에서 정양은 한 여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멕시코에서 멋진 가이드를 준비해주신 분. 정말 멋진 여성이었다.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멋진 여성이 돼야지. 항상 공부하며 살자”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정양은 홍합 요리 사진을 올리며 “나한테 필요한 거였어. 난 추위를 나무 잘 느껴. 신진대사 기능이 원활해지면 살도 빠진다고”라는 글을 남겼다.

미니홈피에 한 지인이 “오늘 한국은 너의 뉴스가”라는 글을 남겼고, 이에 정양은 “그러네 나도 놀랐네”라는 답글을 남겼다.

네티즌들은 “건강해 보여서 다행입니다”, “손예진 닮았네요”, “더 예뻐지셨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0년 MBC 시트콤 ‘세친구’에서 글래머 간호사 역으로 이름을 알린 뒤 2001년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누드 사진을 찍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2002년 “객원 보컬로 참여했다”고 홍보해온 힙합 그룹 씨클로의 노래를 사실은 전혀 부르지 않은 ‘가짜 가수’ 파문을 일으킨 뒤 수년간 연예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정양 미니홈피]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