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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 "나한테 필요한 음식" 멕시코 여행 사진 공개







배우 정양(32)이 20일 자신의 미니홈피(www.cyworld.com/jungyang2)에 멕시코 여행사진을 공개했다. 미니홈피에서 정양은 한 여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멕시코에서 멋진 가이드를 준비해주신 분. 정말 멋진 여성이었다.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멋진 여성이 돼야지. 항상 공부하며 살자”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정양은 홍합 요리 사진을 올리며 “나한테 필요한 거였어. 난 추위를 나무 잘 느껴. 신진대사 기능이 원활해지면 살도 빠진다고”라는 글을 남겼다.



미니홈피에 한 지인이 “오늘 한국은 너의 뉴스가”라는 글을 남겼고, 이에 정양은 “그러네 나도 놀랐네”라는 답글을 남겼다.



네티즌들은 “건강해 보여서 다행입니다”, “손예진 닮았네요”, “더 예뻐지셨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0년 MBC 시트콤 ‘세친구’에서 글래머 간호사 역으로 이름을 알린 뒤 2001년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누드 사진을 찍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2002년 “객원 보컬로 참여했다”고 홍보해온 힙합 그룹 씨클로의 노래를 사실은 전혀 부르지 않은 ‘가짜 가수’ 파문을 일으킨 뒤 수년간 연예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정양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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