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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오 법정구속 판사, 윤유선과 무슨 사이?

[중앙포토]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조현오(58) 전 경찰청장을 법정구속한 이성호(47) 판사는 탤런트 윤유선(44)의 남편이다.



이성호 판사는 2001년 배우 윤유선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또 이 판사는 본지 1월 7일자 2면에 아내 윤유선과 함께 살아있는 ‘밥상머리’ 교육을 소개하며 인성 교육을 강조한 바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2단독을 맡고 있는 이성호 판사는 20일 조현오 전 청장에게 “경솔하게 허위 내용을 유포하고 법정에서도 무책임한 언행을 반복했다”며 징역 10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또 이성호 판사는 지난해 9월 고려대 의대생 성추행 사건 관련 재판에서 피해 여학생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배모(26)씨의 모친 서모(52)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하는 등 명예훼손에 대해 비교적 엄한 판결을 해온 것으로 평가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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