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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 하루 가까이 디도스 공격으로 접속되지 않아

대표적인 보수성향 사이트인 ‘일베(일간베스트)’(www.ilbe.com)가 20일 오후 3시 현재까지 만 하루 가까이 디도스 공격을 받아 접속이 되지 않고 있다.



일베는 19일 공식 트위터(twitter.com/ilbegarage)를 통해 “디도스 공격 받고 있어 사이트 접속 장애가 있습니다. 서비스 복구에 힘 쓰고 있으나, 아마 접속 장애가 다소 길게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불편 끼쳐 드려서 죄송합니다”라고 밝혔다.



일베는 대선 기간인 지난해 12월 14일 대규모(최대 40Gb/S)의 디도스 공격을 받았다고 공지사항을 올리기도 했다.



일베는 보수 성향의 네티즌들이 즐겨 찾는 인터넷 사이트로 지난해 대선 기간 중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의 ‘고가 의자’ 문제를 처음 제기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보수 논객 조갑제 기자는 ‘박근혜 당선의 10대 공신’으로 일베를 꼽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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