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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왕세손비 불룩 배 나온 모습이…














임신 중인 영국의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이 19일(현지시간) 런던에 있는 '희망의 집(Hope House)'을 방문했다.
임신 4개월이 된 미들턴은 배가 약간 나온 모습이었다. 이날 미들턴은 약물에 의존하는 희망의 집 여성들에게 새 삶에 대한 희망을 전달했다.

최근 영국의 유명 소설가 힐러리 만텔(60)이 7월에 첫 출산을 앞둔 왕세손비를 두고 "미들턴은 아이 낳는 게 유일한 목적인 인격이 없는 쇼핑몰 진열장의 마네킹 같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왕세손 비가 완벽한 ‘플라스틱 미소’를 지닌 인위적인 피조물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또 왕세손비가 등장한 행사마다 반지, 드레스, 구두 등을 강조하며 미들턴을 영국의 패션 아이콘으로 부추기는 영국의 언론을 꼬집어 비판했다. 영상팀 [AP·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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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