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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꺼번에 일란성 쌍둥이 2세트
















미국 휴스턴 텍사스여성병원에서 한꺼번에 일란성 아들 쌍둥이가 2명씩 총 4명이 태어나 화제다. 산모 트레스 몬탈보(36)가 임신 36주만에 제왕절개 수술로 낳은 이 아이들은 발렌타인데이인 14일 태어났다. 오전 8시51분 아들 에이스(왼쪽 위)와 블래인(오른쪽 위)을 낳았고 1분후 캐쉬(왼쪽 아래)와 딜란을 낳았다. 캐쉬가 1.3kg으로 제일 가벼웠고 블래인이 1.8kg으로 가장 무거웠다. 몬탈보는 임신촉진제를 사용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 같이 두 쌍의 쌍둥이가 태어날 확률은 7000만분의 1 수준이라고 한다.
영상팀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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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