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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샤갈의 ‘저항, 부활, 해방’

















관람객들이 19일(이하 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의 뤽상부르 박물관에서 화가 마르크 샤갈(1887-1985)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뤽상부르 박물관에서는 2월 21일부터 7월 21일까지 '샤갈, 전쟁과 평화 사이(Chagall Between War and Peace)' 전시회가 열린다.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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