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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꽃' 강경준, 죽은 줄 알았던 장신영 등장에 '경악'

강혁민(강경준)이 죽은 줄 알았던 전세미(장신영)의 등장에 경악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일일드라마 '가시꽃' (극본 이홍구, 연출 김도형) 12회에서는 강혁민이 죽은 전세미와 똑같이 생긴 제니퍼 다이아(장신영)을 보고 놀라는 장면이 그려졌다.



전세미는 성폭행, 가족의 죽음으로 자신의 삶을 짓밟은 이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위장 죽음을 택하고, 제니퍼 다이아로 신분을 바꿔 7년 만에 사건 당사자들 앞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전세미와 관련된 사건이 모두 끝났다고 생각한 강혁민은 제니퍼의 모습을 보고 일순간 표정이 굳는다. 제니퍼는 자신을 바라보는 강혁민의 시선을 피하지 않고 당당히 마주쳤다.



제니퍼 다이아의 치밀하고, 철저한 복수가 기대되는 '가시꽃'은 매주 월~금 8시 10분 JTBC에서 방송된다.



방송뉴스팀 조은미 기자 eunmic@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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