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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고발남' 강용석 "유재석, 인사청문회 하면…"



일명 ‘고소고발남’이라 불리는 정치계 저격수 강용석(44)이 ‘연예계’ 저격수로 나선다.

JTBC 신규예능 프로그램 ‘썰전-독한 혀들의 전쟁’에 출연한 강용석은 강도 높은 수위의 발언으로 첫 녹화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강호동·신동엽·유재석에 대한 검증 토크를 나누던 중 강용석은 국민MC 유재석의 무결점 사생활을 거론하며, 인사 청문회도 거뜬히 통과할 인재라고 평하는 등 자신의 정치 경험담을 곁들여 재미있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또 ‘절친’ 이찬진·김희애 부부가 강호동과 같은 아파트의 같은 동에 살고 있다는 정보와 함께 강호동이 살고 있는 아파트 구조까지 정확히 묘사해 MC 김구라와 패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하이 퀄리티’ 미디어 비평을 표방한 강용석의 날카롭고 예리한 분석은 21일 목요일 밤 11시 JTBC ‘썰전’에서 모두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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