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박근혜 당선인 청와대 인사는 '실무형'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19일 이정현 당선인 비서실 정무팀장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에 내정하는 등 수석비서관 내정자 6명을 발표했다. 경제수석에는 조원동 조세연구원장, 미래전략수석에 최순홍 전 유엔 정보통신기술국장, 교육문화수석에 모철민 예술의전당 사장, 고용복지수석에 최성재 서울대 명예교수, 외교안보 수석에 주철기 유엔 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총장(이상 청와대 조직도순)을 내정했다.



정무수석 이정현·경제수석 조원동·미래전략수석 최순홍
교육문화수석 모철민·고용복지수석 최성재·외교안보수석 주철기

 이로써 감사원장·국정원장·검찰총장·국세청장·경찰청장 등 5대 사정기관장을 제외한 초대 내각 및 청와대 수석급 이상(3실장 9수석) 인사가 마무리됐다. 새 정부 출범 6일을 앞둔 시점이다. 박 당선인의 1기 청와대는 내각과 마찬가지로 실무형이라는 평가다. 정치인 출신인 허태열 비서실장 내정자나 이정현 정무수석 등도 박 당선인의 의중에 따라 업무를 추진하는 스타일이 다.



신용호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