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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단순 정신과 상담, 기록 안 남긴다

보건복지부는 4월부터 약물 처방을 받지 않는 단순 정신과 상담은 기록을 남기지 않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환자가 정신과를 방문하면 의사는 무조건 정신질환 코드(F)로 급여를 청구하고 진료기록부에도 의심되는 정신질환의 이름을 적었다. 그러나 4월 이후 정신과를 방문하는 단순 상담 환자는 보건일반상담 코드(Z)로 건강보험 급여가 청구된다. 또 진료기록부에도 ‘상담’이라고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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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