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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 구세군에 책 21만 권 기증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권영빈·사진 오른쪽)는 19일 오후 2시 국제구호단체인 한국구세군(사령관 박만희·왼쪽)에 서적 21만 권을 기증했다. 39개 출판사가 후원한 도서는 문학·과학·경제·예술 등 다양한 분야 양서 17억원 상당으로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사랑의 도서기증’이란 이름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두 단체는 이날 공동 사회공헌 활동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앞으로 문화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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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