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김희선 '민낯에 수수한 공항패션'



배우 김희선(36·여)이 16일 오전 2013년 가을·겨울 버버리 프로섬 우먼 컬렉션 쇼에 참석하기 위해 런던으로 출국했다.



이번 출국은 버버리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인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초대로 이뤄졌다.



2013년 가을·겨울 버버리 프로섬 우먼 컬렉션은 18일 오후 4시(현지시간) 런던을 대표하는 하이드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