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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형 아니무니다. 사람 이무니다.



















인형이 아닙니다. 개념예술가 혹은 팝아티스트로 불리는 판데모니아(Pandemonia)가 뮤지션 몰리 킹, VV 브라운, 케이트 내쉬(왼쪽부터)와 함께 1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패션위크 펠더앤펠더 2013년가을/겨울 패션쇼에 참석했다. 서머셋하우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녀를 사람들이 쳐다보고 있다. 판데모니아는 전신을 비닐로 감싸 플라스틱 인형처럼 보이는 독특한 분장을 한채로 도심을 걸어다니거나 행사에 참석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는 비닐애완견(?) 스노위와 같이 다닌다. 영상팀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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