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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 "15세 때 류마티스, 어머니 기절"

[사진=KBS 2TV `풀하우스` 캡처]


개그맨 이윤석(41)이 류마티스에 걸린 사실을 털어놨다고 뉴스엔이 보도했다..



이윤석은 15일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 “15세에 류마티스에 걸렸다”고 고백했다.



이윤석은 “나 대신 어머니가 검사 결과를 보러 병원에 갔다. 난 다리가 아파 못 움직이고 있었다. 어머니가 올 때가 됐는데 밤 늦게 오셨다”고 회상했다.



이윤석은 어머니가 어린 아들이 류마티스에 걸렸다는 검진 결과를 접하고 그 충격에 계단에서 쓰러져 기절하셨다고 전했다.



이어 “내가 몸이 약해 불효했으니 공부 열심히 해야겠단 다짐을 그 때 했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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