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임주환 "심장질환에도 군복무 무사히 마쳤어요"

배우 임주환(31)이 16일 오전 21개월의 군복무를 마치고 서울 용산구 용산동 국방부에서 전역했다고 뉴스엔이 보도했다.



임주환은 12일 트위터에 “군 복무 중 마지막 휴가 일정을 마치고 복귀합니다. 16일 전역하고 인사 드리겠습니다. 충성!”이라는 글을 올렸다.



임주환을 기다리던 팬들은 건강 문제를 이겨낸 임주환 전역을 축하했다.



2011년 5월 17일 입대한 임주환은 입대 전부터 심장 질환을 앓았지만 현역 입대를 선택해 3개월이 넘는 입원치료를 받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