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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 12만 명 또 다른 스펙 전쟁

요즘엔 초등학교에도 ‘입시’가 있다. 교육청과 대학에서 운영하는 영재교육원이 목표다. 선발 인원이 적다 보니 학부모 사이에선 “서울대 들어가기보다 어렵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명문대와 영재고 입학의 ‘필수 스펙’으로 떠오른 영재교육원 입학을 위해 사설학원에 다니고 영·유아 때부터 비싼 돈을 들여 영재 테스트를 받기도 한다. ‘영재 12만 명 시대’의 한 단면이다. 정부가 영재교육에 본격 나선 지 만 11년. 바람직한 영재교육의 길을 살펴볼 때다.



“그곳에 가면 좋은 학교 간다” … 영재코스의 명암

이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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