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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상금 1억원 서바이벌 퀴즈쇼

상금 1억원이 걸린 서바이벌 퀴즈 프로그램의 도전 5일째. 생존자들의 본격 경쟁이 벌어진다. 17일 오후 6시 35분 방송되는 JTBC ‘퀴즈의 신’이다. MC 윤태영이 생존자들이 만찬을 즐길 수 있도록 출장 뷔페를 준비했다. 출연자들은 서바이벌 시작 후 처음으로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함정이 있었다. 제작진은 다음 날 탈락자 결정 퀴즈로 ‘동료퀴즈’를 준비했다. 출장 뷔페 때 나눈 대화내용을 포함해 합숙 기간 동안 파악된 동료들에 대한 질문이 쏟아진다. 출연자들은 “이런 것까지 퀴즈로 나올 줄 상상하지 못했다”며 당황스러워 한다. 생존자들은 동료의 한마디에 환호를 지르기도 하고 믿었던 동료 때문에 탈락의 위기에 놓이기도 한다.



 생존자들은 동료퀴즈를 통해 ‘밟지 않으면 밟힌다’는 서바이벌 구조를 확실히 알게 된다. 끝까지 살아남기 위한 생존 본능으로 게임은 점점 더 치열해진다. 남은 8명 중 누가 살아남고 누가 떠나게 될까. 



강기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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