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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택시정책 토론회, 집단 항의로 무산

정부의 택시 지원방안을 주제로 한 정책토론회가 택시업계 종사자들의 집단 항의로 무산됐다. 15일 오후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택시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택시노조 등 전국 택시산업 종사자 100여 명이 몰려왔다. 이들은 “그동안 택시법을 반대해 온 패널들만 모아 놓고 말할 기회를 주는 것은 요식행위에 불과하다” 고 강력히 반발했다. 개인택시 기사 등 일부 참가자는 토론회 참석자들에게 물병을 던지고 멱살을 잡는 등 폭력을 행사하기까지 했다. 이 과정에서 관련 부처인 국토해양부의 사무관이 폭행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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