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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에 커플들은 절대 듣지 말아야할 노래

[사진=허핑턴포스트 캡처]




14일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허핑턴포스트가 커플들은 절대 들어서는 안될 ‘사랑을 깨는 듯한’ 노래들을 선정했다.

밸런타인 데이를 혼자 보내고 있는 솔로들은 한 번쯤 들어봐도 될 노래들이다.



제임스 테일러(James Taylor)의 ‘밸런타인 데이’(Valentine's Day)가 1위를, 생테티엔 (Saint Etinne)의 ‘오직 사랑만이 너의 마음을 다치게 하네’(Only Love can break your heart)가 2위를, 프랭키 라이몬과 10대들(Frankie Lymon & The Teenagers)의 ‘어리석은 자들은 왜 사랑에 빠지는가’(Why do fools fall in love)가 3위를 차지했다.



제임스 테일러의 밸런타인 데이의 가사를 살펴보면 “나는 치아를 잃었고, 머리카락을 잃었어요. 내 마음을 잃었지만 너는 관심이 없어요. 사랑은 전쟁이고 모든 것은 공평합니다. 밸런타인 데이입니다(I lost my teeth, I lost my hair. I lost my mind, you don't care. Love is war, all is fair. On valentine's day)”라는 부분을 찾을 수 있다.



2위를 차지한 생테티엔의 ‘오직 사랑만이 너의 마음을 울리네(Only Love can break your heart)’는 제목 자체가 슬프다.

“사랑만이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할 수 있죠. 시작부터 확실히 하려고 노력해요. 그래요, 사랑만이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하죠. 만약 당신의 세상이 없어지면 어떻게 하죠.(But only love can break your heart. Try to be sure right from the start. Yes, only love can break your heart. what if your world should fall apart)”, 가사는 더 슬프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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