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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에 절대 보지 말아야 할 영화들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미국 대중문화 전문잡지인 페이스트 매거진(www.pastemagazine.com)은 연인끼리 절대 봐서는 안 될 영화 13편을 선정했다.



1989년작 ‘장미의 전쟁’은 10위를 차지했다. 마이클 더글러스, 캐슬린 터너 주연 영화로 이들은 첫눈에 사랑에 빠져 결혼을 하게 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사랑이 미움으로 변하는 부부 갈등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2004년작 ‘클로저’가 6위를 차지했다. 나탈리 포트만, 주드 로, 줄리아 로버츠, 클라이브 오웬이 주연을 맡았다. 남녀 4명의 사랑과 질투, 갈등과 배신을 다룬 이 영화는 누구나 사랑에 대해 쉽게 이야기하지만 실제로 겪어봐야 알 수 있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



2위를 차지한 ‘블루 발렌타인’은 2009년 개봉한 영화다. 예쁜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부 이야기로 라이언 고슬링과 미셸 윌리엄스가 주연을 맡았다. 식어버린 부부를 연기하는 두 배우의 연기력이 인상적이다. 이 영화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이 부부가 어떻게 만나 사랑하게 됐는지를 보여준다. 두 남녀가 사랑했던 순간과 어두운 현실의 모습을 번갈아 보여준다





온라인 중앙일보



[영화제목]



1 이터널 선샤인(2004)



2 블루 밸런타인(2010)



3 결혼의 풍경(1973)



4 밀회(1945)



5 부부일기(1992)



6 클로저(2004)



7 슬립워크 위드 미(2012)



8 500일의 썸머(2009)



9 배드 타이밍(1980)



10 장미의 전쟁(1989)



11 감각의 제국(1976)



12 루비 스팍스(2012)



13 브레이크업-이별후애(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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