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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그 물건 MC들의 샤워신이 어떻길래

[사진 JTBC]




JTBC ‘남자의 그 물건’ MC 김구라·이훈·이상민·장성규의 파격적인 샤워신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JTBC ‘남자의 그 물건’ 녹화에서 4명의 MC는 미러리스 카메라의 생활방수 능력을 실험하기 위해 목욕탕을 찾았다.



목욕탕에서 MC들은 각자가 추천하는 브랜드의 카메라를 들고 물세례를 맞는다. 물을 맞는 동안 카메라로 동영상을 녹화하는 실험을 진행한 것.



이번에 다루게 될 아이템은 무게는 가볍지만 DSLR 못지않은 성능을 갖추고 있어 최근에 인기를 얻고 있는 ‘미러리스 카메라’.



MC들이 거센 수압을 견디며 물벼락을 맞는 모습은 타 프로그램에서 보지 못한 신선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평소 불평 불만의 캐릭터인 김구라는 옷을 흠뻑 적시는 실험임에도 불구하고 센 수압을 이겨내고 실험을 진행하는 모습에 예능인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상민은 물 속에서 속사포 같은 랩을 쏟아내 룰라의 재탄생을 예고했다.



이훈은 이번 샤워실 촬영을 예견이라도 한 듯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멋진 샤워 신 연기로 촬영장을 술렁이게 했다.



장성규는 거세게 쏟아지는 물속에서 코믹한 표정을 지어 “진짜 못생겼다”고 이훈의 핀잔을 들어야 했다.



MC들의 유쾌하고 즐거운 실험을 통해 깨알 같은 정보를 전해주는 JTBC의 ‘남자의 그 물건’ 미러리스 카메라 편은 15일 밤 11시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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