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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찍어줬어요" 요즘 유행하는 셀카 사진을 보니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행하는 셀카 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남성이 침대에서 눈을 감은 채 곤히 자고 있다. 사진에는 “내가 자고 있을 때 여자친구가 찍은 사진”이라는 설명도 함께 씌어 있다. 자신이 자고 있는 모습을 여자친구가 찍어줬다며 게시판에 공개한 것이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사진 속에 반전이 숨어 있었다. 남자의 뒤편에 있는 거울에 셀카를 찍고 있는 두 팔이 그대로 노출된 것이다.



여자친구가 있다는 것을 자랑하고 싶었던 것일까. 곤히 자고 있는 연기까지 하며 사진을 찍어 올린 남성의 행동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 사진이 공개되자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비슷한 사진을 찍어서 공개하는 것이 유행처럼 확산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자신의 뒤편에 거울을 두고 자는 척하며 셀카 사진을 찍은 후 ‘여자친구가 찍어줬다’며 공개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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