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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설의 대가’ 김구라-강용석이 한자리에 모인 이유는

21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썰전’에서 썰의 최고수를 가려낸다.



주제는 뭐라도 상관없다. 영화·드라마·음반·공연·연예인 등 범위를 가리지 않는다.



‘독설계의 불사조’ 김구라(43)와 ‘필터링을 모르는 고소남’ 강용석(44) 변호사가 ‘썰전’의 MC로 나섰다.



JTBC ‘남자의 그 물건’ 메인 MC를 맡고 있는 김구라는 대한민국의 대표 독설 아이콘이다.



고소하는 남자로 잘 알려진 강용석 변호사 역시 ‘한 독설’하는 인물이다.



연출을 맡은 김수아PD는 “자사 프로그램이 아니면 언급하지 않는다는 방송의 암묵적 룰을 깨고 전방위 프로그램 비평이 벌어지는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업계의 ‘선수들’을 모시고 대한민국에서 ‘대중문화’라는 이름 하에 있는 모든 이야기들을 가장 엄격하고 가장 냉정하게 낱낱이 분석해보는 고품격 미디어 비평 프로그램이 될 전망이다.



“더 이상 잃을 것도 얻을 것도 없다”던 패널 군단도 도전장을 냈다.



KBS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는 박지윤과 ‘병약한 박사 연예인’ 이윤석, ‘성소수자계 민머리 대표’ 홍석천, ‘캐릭터의 귀재’ 허지웅 평론가 등이 패널로 나선다.



이들은 첫 번째 코너, ‘예능심판자-2013 당신의 선택은?’에서 예능 삼파전을 펼칠 예정이다.



1회 방송에서는 강호동-유재석-신동엽에 대한 검증 토크가 벌어진다.



두 번째 코너 ‘뉴스박치기(가제)’에서는 팩트에 근거한 뉴스를 시민 댓글과 함께 ‘의견’이 있는 논평으로 분석해 본다.



김구라·강용석과 함께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이 출연한다.



김영신 JTBC 편성제작총괄 상무는 “‘썰전’은 관습과 예의, 형식에 갇힌 토크에서 벗어나 이때까지 보지 못한 독한 토크를 보여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썰전’은 21일 첫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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