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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씹던 껌으로 만든 '껌딱지 초상화'



























우크라이나의 안나소피아 마츠비바는 독특한 재료를 써서 초상화를 만들고 있다. 초상화를 그리는(혹은 만드는) 재료로 껌을 이용하고 있다. 껌은 자신이 씹은 껌으로만 재료로 쓰고 있다. 보통 한 점의 초상화를 만드는데 500~1000개 정도의 껌이 필요하다. 그녀가 만든 초상화 인물은 스티브 잡스, 엘튼 존 등 유명인사들이다. 영상팀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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