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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택 오빠 편히 쉬세요" 에일리 수상소감 화제

가수 에일리(24)의 수상 소감이 화제다.



13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2회 가온차트 케이팝 어워드’에서 에일리는 2012년 신인 솔로 부문 수상자로 뽑혔다.



이날 에일리는 신인상을 받으며 수상소감으로 고(故) 임윤택을 애도했다. 그는 “음악은 그냥 부르는 게 아니라 마음을 전하는 거라고 배웠다. 임윤택 오빠 편히 쉬세요”라며 11일 세상을 떠난 고 임윤택에 애도의 뜻을 전했다.



주영훈과 가인이 사회를 맡은 이날 시상식에는 빅뱅·투애니원·슈퍼주니어·동방신기·태티서·원더걸스·에일리·서인국·티아라·에이핑크·헬로비너스 등이 참석했다.



올해 2회를 맞이한 ‘가온차트 케이팝 어워드’는 가온차트가 집계한 데이터(디지털 음원, 음반 판매량)를 기반으로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각 달 음원 1위와 각 분기별 음반 1위 등 총 16개 팀에게 상이 주어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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