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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데프콘 네일케어, "우정은 서로 손톱까지 정리해주는 것"

[사진 데프콘 트위터]




가수 데프콘(36)이 개그맨 정형돈(35)과 네일케어를 받는 도중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13일 데프콘은 자신의 트위터(twitter.com/defconn1)에 “우정은 서로 손톱까지도 정리해 주는 것! 형돈이와 대준이는 지금 강남에서 네일케어 중! 저기요. 돈은 있어요. 진짜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형돈이 과장된 몸짓과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데프콘의 손톱을 손질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은 ‘형돈이와 대준이’ 무대 의상을 입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두사람의 우정이란”, “둘 다 표정 봐봐”, “손톱도 공개해줘요”, “앨범 대박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형돈이와 대준이’는 8일 신곡 ‘나 좀 만나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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