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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만식 "합의금으로 돈 탕진‥연기 못 해 미쳤었다"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배우 정만식(39)이 합의금 때문에 힘들게 번 돈을 탕진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정만식은 백화점 판매원으로 근무했던 돈을 합의금으로 모두 써버렸던 과거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정만식은 “각종 사고들로 인해 그랬다. 인사사고와 기물파손 등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돈은 많이 벌었다. 현금을 백만원씩 가지고 다녔던 시절이었다”며 “연기로 발산하면 사람이 소박해지는데 발산을 못 하니 미치는 거다”라고 당시 사람들과 싸움이 잦았던 이유를 설명했다.



정만식은 “결국 어머니가 너 돈 벌 때마다 집안에 우환이 있다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그 이후에는 연기에 전념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만식은 영화 ‘7번방의 선물’, ‘은교’, ‘시체가 돌아왔다’, 드라마 ‘더킹 투하츠’, ‘나도, 꽃’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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