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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사주고 싶어요" 전제향 악성댓글 시달려

방송인 전제향(33)이 과거 악성 댓글로 시달렸던 경험을 밝혔다.

15일 방송되는 JTBC ‘여보세요’에서 전제향은 악성 댓글 피해를 본 적이 있다고 호소했다.

전제향은 자신이 진행하던 라디오 게시판에 ‘전제향 누나에게 커피색 팬티스타킹을 사주고 싶어요’라고 항상 자극적인 댓글을 달던 중학교 남학생이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전제향은 자신의 차 앞에 커피색 팬티스타킹이 진짜 걸려 있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더 놀라운 것은 남학생 부모님의 반응이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근 걸그룹 MISS A 수지와 원더걸스 소희, 그리고 다비치의 강민경 등이 인터넷을 통해 성적인 합성과 악성 댓글의 피해를 받았다. JTBC ‘여보세요’에서는 날로 무성해지는 인터넷 악성 댓글과 악의적 합성에 대한 토크가 진행됐다.

JTBC ‘여보세요’는 15일 9시 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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