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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조인성, 명품 연기 호평

[사진 SBS ‘그겨울, 바람이 분다’ 캡처]


8년 만에 안방극장을 찾은 배우 조인성이 첫회부터 존재감을 과시했다.



13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그겨울, 바람이 분다’(연출 김규태, 극본 노희경)에서 조인성은 극과 극의 감정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조인성은 잘나가는 전문 겜블러로 화려함 속에 희망없이 살아가는 ‘오수’역을 완벽히 소화해 극의 초반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인성 연기 기대된다”, “조인성 눈빛 연기 최고”, “비주얼 만큼 돋보였던 연기력”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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