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이계철 방통위원장 사의

임기가 1년 남은 이계철(73·사진) 방송통신위원장이 13일 자리에서 물러날 뜻을 청와대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알렸다. 이 위원장은 이날 방통위 기자단과의 오찬에서 “법적으로 임기가 결정돼 있어 (내가) 사의 표명을 해줘야 후임자를 뽑을 수 있기 때문에 누차 밝힌 대로 사의를 표명했다”며 “현재 인수위에서 신임 위원장 후보 추천을 받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각종 비리에 휘말려 지난해 1월 중도 사퇴한 전임 최시중 위원장의 후임으로 지난해 2월 내정됐고, 국회 청문회를 거쳐 그해 3월 공식 취임했다. 전임 최 위원장의 임기를 이어받았기 때문에 이 위원장의 임기는 내년 3월까지지만, 이 위원장은 평소 “새 정부가 들어서면 물러날 것”이라고 말해 왔다.

심서현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