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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철 방통위원장 사의

임기가 1년 남은 이계철(73·사진) 방송통신위원장이 13일 자리에서 물러날 뜻을 청와대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알렸다. 이 위원장은 이날 방통위 기자단과의 오찬에서 “법적으로 임기가 결정돼 있어 (내가) 사의 표명을 해줘야 후임자를 뽑을 수 있기 때문에 누차 밝힌 대로 사의를 표명했다”며 “현재 인수위에서 신임 위원장 후보 추천을 받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각종 비리에 휘말려 지난해 1월 중도 사퇴한 전임 최시중 위원장의 후임으로 지난해 2월 내정됐고, 국회 청문회를 거쳐 그해 3월 공식 취임했다. 전임 최 위원장의 임기를 이어받았기 때문에 이 위원장의 임기는 내년 3월까지지만, 이 위원장은 평소 “새 정부가 들어서면 물러날 것”이라고 말해 왔다.



심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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