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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내외, 무궁화대훈장 받는다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가 대한민국 최고의 훈장인 ‘무궁화대훈장’을 받는다고 12일 뉴스1 등이 보도했다.



뉴스1에 따르면 정부는 12일 정부서울청사와 정부세종청사에서 영상으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 대통령 내외에게 퇴임에 즈음해 무궁화대훈장을 수여하는 영예수여안을 심의·의결했다.



또 조광래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단장에게 과학기술훈장창조장이 수여되는 등 나로호 개발에 참여한 64명이 근정훈장, 과학기술훈장, 근정포장, 과학기술포장 등을 받는다.



그러나 김황식 국무총리와 정부부처 장·차관 등 104명에게 훈장을 수여하는 안건은 포상 시기와 관련해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상정되지 않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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