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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인 유엔관리에게 항의서한 전달





카슈미르의 전임 주지사이자 야당지도자인 라자 파루크 하이더(가운데)가 11일 카슈미르 사람인 모하메드 아프잘 구루의 교수형을 비난하는 항의서한을 유엔 관리에게 전달하고 있다.

모하메드 아프잘 구루는 2001년 인도 의회를 공격해 14명을 죽인 사건주범들에게 편의를 봐준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고 9일 교수형에 처해졌다.

아프잘 구루는 파키스탄을 근거지로 한 무장단체 자이쉬-에-모하마드(Jaish-e-Mohammad)의 일원이라는 혐의에 대해서도 유죄를 선고 받았다. 이 단체는 카슈미르의 분리독립을 원하고 있다.

인도 정부 관리는 아프잘 구루가 사형취소를 청원했으나 거절된 뒤 뉴델리의 티하르 교도소에서 사형에 처해졌다고 말했다. 또한 시신은 이슬람식 장례절차에 따라 매장됐다고 밝혔다. 영상팀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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