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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결혼 4년만에 득녀…14시간 진통

방송인 장영란(35)이 결혼 4년만에 딸을 낳았다.



장영란 소속사는 “장영란이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모 산부인과에서 3.3㎏의 딸을 출산했다”고 11일 밝혔다.



장영란은 14시간 진통 끝에 제왕절개로 딸을 낳았고,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영란의 득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쁘게 잘 키우세요”, “나중에 딸 사진 공개해주세요”, “14시간 진통, 어머니는 위대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영란은 VJ로 데뷔해 연기와 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2009년 9월 두 살 연하의 한의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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