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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오늘밤 11시 긴급 회의 소집

12일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에서 인공지진이 감지된 가운데, 국방부는 북한이 핵실험을 감행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이 핵실험을 진행한 것이 맞다”고 확인한 것을 AP통신 등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유엔 안보리는 북한의 3차 핵실험과 관련해 미국 뉴욕 현지시간으로 12일 오전 9시(한국시간 오후 11시) 긴급회의를 연다. 유엔주재 한국대표부는 의장국 자격으로 안보리 이사국들에 회의 소집을 통보했다.



현재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유엔 의장국 대표 자격으로 뉴욕을 방문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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