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국회 국방위·정보위, 오후 4시 긴급 전체회의…북핵 문제 논의

국회 국방위원회는 12일 북한 핵실험 강행한 것으로 추정하고, 오후 4시 긴급 전체회의를 소집해 북핵 문제를 논의키로 했다.



새누리당 국방위 간사인 한기호 의원은 “오늘 오후 4시 국방위 회의를 열고 김관진 국방부 장관에게 핵실험과 관련해 설명을 들을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국회 정보위원회 역시 여야 간사협의를 통해 이날 오후 4시 긴급 전체회의를 열기로 합의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청와대 내 지하벙커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긴급 소집해 향후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