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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수준의 핵 실험 감행", "중요한 결론" 北 과거 발언

북한이 3차 핵실험을 단행했다. 북한의 핵실험은 이미 예고돼 있었다.



앞서 북한은 지난해 12월 장거리 로켓 은하 3호를 발사했다. 1월 유엔 안보리에서 대북결의안이 발표되자 북한 국방위원회는 성명에서 “우리가 발사할 위성과 장거리 로켓도 우리가 진행할 높은 수준의 핵실험도 미국을 겨냥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달 26일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은 “조성된 정세에 대처해 실제적이며 강도 높은 국가적 중대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3일에는 노동당 중앙군사위 확대회의서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결론을 내렸다”는 김정은의 발언이 보도됐다.



북한 관영 조선통신은 11일 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이 광명성 시리즈 위성과 장거리 로켓을 계속 발사할 것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정부는 북한이 핵실험에 필요한 기술적 준비는 모두 마치고 김정은의 결단만 남겨두고 있다고 판단하고 북한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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