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허경환, "키 큰 '나나'가 이상형이지만 날 거들떠도 안 봐"

[사진 KBS2 ‘최고의 커플-미녀와 야수’ 방송 캡처]


개그맨 허경환(32)이 애프터스쿨의 멤버 나나(22)가 이상형이었다고 말했다.



나나는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설특집 프로그램 ‘최고의 커플-미녀와 야수’에서 “허경환이 과거 미용실 원장을 통해 내가 이상형이라는 사실을 전한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이어 나나는 “(허경환이) 키가 큰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했다. 직접 고백을 받지는 않았지만 전해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허경환은 사실을 인정하며 “키가 큰 여자를 좋아하지만 (당시) 나나는 나를 거들떠보지도 않았다”라고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둘이 잘 어울리는데?”, “허경환 용기 없네”, “나나가 더 키 클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