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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안옮으려면 '공중화장실 첫 칸이 안전' 왜?

스트레스와 운동부족에 시달리는 현대인은 평상시 건강한 생활습관이 필요하다. 미국 은퇴자협회(AARP)에서 소개한 간단한 건강습관 7가지를 12일 헤럴드경제가 보도했다.



다리 꼬지 말기, 컴퓨터와 일정간격 떨어져 앉기 등은 사무실에 오래 앉아있는 직장인들이 유의해야 할 정보다.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는 혈액순환에 매우 좋지 않다. 2007년 네덜란드의 한 연구에 따르면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은 혈압을 상승시키며 당뇨병에도 악영향을 준다.



컴퓨터와 거리를 유지해야하는 것은 눈의 피로, 목과 어깨의 통증, 안구 건조 등을 피하기 위해서다. 팔을 펼칠 수 있을 만큼 모니터와 떨어진 채 올바른 자세로 작업에 임해야 한다고 전한다.



이어 공중화장실은 첫 칸 이용을 권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은 공중화장실 입구에서 멀리 떨어진 칸을 이용한다. 따라서 각종 세균의 감염위험에서 멀어지고 싶다면 멀리 떨어진 칸이 아니라 입구에서 첫 번째 칸을 이용해야 한다.



세균학 박사인 앨리슨 젠스은 세균이 득실거리는 화장실 바닥에 당신의 귀한 가방을 내려놓지 말아야 하고, 화장실 이용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으라고 조언한다.



이 밖에 ‘18개월마다 베게 바꾸기’, ‘코믹 영화보기’, ‘작은 접시 이용하기’, ‘백미러 조절하기’를 제안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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