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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산 속 칩거 당시 이혼 생각" 아내 강주은 고백에 '눈물'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캡처]


배우 최민수(51)의 아내 강주은(42)이 이혼을 생각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최민수가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풀어놨다.



이날 제작진은 최민수 몰래 아내 강주은과 인터뷰를 진행했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강주은은 2008년 최민수가 산속에 칩거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이혼까지도 생각했었다. 그때는 충분히 그런 얘기가 나올 수 있었고 나도 잘됐다고 생각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때 권태기였던 것 같다. 그 당시 남편의 눈을 보면 ‘당신은 나를 배신하지 않을 거지? 오직 한 사람, 주은이만은 배신하지 않았으면…’이라는 메시지가 담겨있었다. 그때 남편에게 ‘까불지 말고 빨리 돌아와’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를 본 최민수는 “사람의 도리를 못 해 미안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마음이 짠했다”, “강주은 현모양처네요”, “이제부터는 아내 행복하게 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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